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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은 월요일이었구먼.
Date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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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은 월요일이구먼.낄낄

일단 주말에 형은 큰산을 하나 넘었다.

형의 미니미 돌잔치가 있었던것이다 ㅋㅋㅋ

너희들의 10대가 형이야에 녹아있듯이.

형의 20대와 30대가 형이야에 녹아있지 낄낄

결혼도하고 미니미도 나오고 진짜 신기하단 말이지.

뭐 쿨가이처럼 돌잔치는 없다라고 했었지만.

막상 미니미가 나오고 어머니랑 너희 형수의 눈망울을 보고

순간 감정적인 결단을 내린게 신나게 거칠은 주말을 만들었구먼.

외가식구들은 할머니가 불편하셔서 참석을 못하고 소소하게

잘 치뤘다.모든걸 던졌지만 진짜 형머리 만진 아주머니 너무했다 ㅋㅋ

그리고 상콤하게 형만 몸살이 났네 다행이지 뭐야 미니미는 건강하다

동상들의 그날을 기다리며 꿀팁을 준비해볼께 다음에 질문 받는다 ㅋ


그리고 지친몸뚱이를 이끌고 오늘 출근하는데 차가 오지게 막힘.

2시간 걸림..똥도마렸는데.오자마자 화장실부터 뛰어갔네~

월요일 거칠면 한주 쉽게 풀리는거 아니냐 ㅋㅋ아님말고.

몸살때문에 병원가야하는데 감기로 너무가서 병원 옮겨야할듯 ㅋㅋ

어쩐지 부끄럽구나..허허

동상들 푹잠자라.

형은 기절하기전에 다이어리 싸질러야겠다는 일념으로 버팀

내일부터 셋팅해서 봄아이템좀 달려줘야지~


ps

땡기는 아이템 있으면 추천받는다.

형은 관대하다.

드래곤화이아는 영원하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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