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의 상콤한 시작이니만큼
횽이 동상들을 위해서
대략적인 빠숀 트랜드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형이 벌써 옷덕생활 20년
이제 점술가 수준이여.낄낄낄
물론 점술가라도 다 용한건 아닌거 알지?낄낄.


사실 귀요미 우리 동상들이 2016 패션 트렌드 에 영향을 받을지는 모르겠다만.
그래도 모르고 있는것보다는 알고 있는게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므로.

커다란 똥글을 싸지르도록 하겠다..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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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바로 얼마전까지 대부분이 놈코어라는 이야기를 엄청 들었을꺼같은데.

형은 존나 고민함..

놈코어룩
지극히 평범한 옷이나 소품들을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멋을 표현함. 또는 그런 사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룩인거임..씨부엉.

형같은 오징어는 바로 탈락임 낄낄낄

지극히 평범한 옷에 자연스러운 멋이면.

내면에서부터의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와야할꺼같은데.

원빈이나 감참치형도 존나 핏잡고 운동해서 간지가 날까 말까인데..

알고보면 참치형이랑 원빈형 까는 사람도 수두룩!!



그냥 뭔가가 없으니까 존나게 가져다가 붙였나 보다 싶었다.

뭐 경제가 어려우면 자연스럽게 옷톤도 어두워지고 무채색이나 이런색감의 옷이 잘나간다 하더니만..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뭐 하여간..고추같은 작년 트렌드가 아니였나 싶다.결과적으로 간지날려면 득도을 해야했단 말이다.

부처님 예수님처럼 후광간지가 필요한 작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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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최최신트렌드는~

결과적으로는 마치 일본처럼 중구난방 각자의 개성을 살린!!

하지만 예전 한참 화려하고 잘나갔던 시절의 스타일을 참고한 스타일 색상 페브릭등이 사랑을 받겠쥐~

솔까 워낙에 많은 기사와 자료들이 떠다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형은 하단의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뭐 일반적인 느낌으로 다가오기에는 역시나 시간이 걸려 1년정도 후에 피부에 느껴질려나 싶지만.

자잘한 트렌드기보다는 큰그림인거 같으니~

그리고 점점 트렌드가 형이나 동상들에게 다가오는 시간이 빠르기도 하고~



시간 날때 스윽 한번 읽어보삼






펌질 자료글임 시간날때 함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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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과 평범함을 추종하던 놈코어 패션의 시대가 가고 ‘괴짜, 별난, 기이한’을 뜻하는 익센트릭(Eccentric) 패션이 화두에 올랐다.

 이 트렌드는 예쁘고 반듯하고 전형적인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먼, 캐릭터와 개성을 중시함으로써 패션 아이덴티티를 구체화하려는 것에 가까운 트렌드.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너드(Nerd) 캐릭터와 1970년대 빈티지 스타일을 결합해 성의 구분이 모호한 젠더리스 룩을 선보이고, 

베트멍은 비정상적으로 소매가 긴 아우터 차림의 긱 시크 스타일, 라코스테는 대표적인 너드 패션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영화 [로얄 테넌바움]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티 너드 룩을, 

낭창낭창한 소녀 대신 나이 지긋한 할머니의 옷차림을 연상시키는 그래니 스타일을 선보인 미우미우 컬렉션은 현대판 괴짜 쿼키(Quirky) 룩을 보여준다.


 그리고 유별난 현상은 옷차림에만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라 런웨이에 등장한 모델의 얼굴에도 그 여파가 이어졌다.

일명 ‘코뚜레’라는 노즈링과 귀, 볼, 턱, 이마, 눈 밑에 붙인 피어싱으로 갱 스타일의 빅토리언 룩을 선보인 지방시는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신을 아우르는 루킹을 선보인 컬렉션.

 피에로가 연상되는 기괴한 메이이크업을 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활보한 메종 마르지엘라 역시 ‘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는 존 갈리아노의 괴짜 사고방식과 광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특히 스트리트 룩을 하이패션으로 끌어올린 주역인 셰인 올리버의 후드바이에어 컬렉션은 모델의 얼굴에 스타킹을 뒤집어씌워 성별조차 가늠하기 힘든 기괴한 분장(?)을 선보였는가 하면, 

2016 S/S 시즌 남성복 컬렉션에서도 성별이 모호한 남자 모델에게 개구기처럼 생긴 마우스피스를 물려 다소 엽기적인 SM 성향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셰인 올리버는 이에 대해 “어린아이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유아기의 호기심을 상징하는 컬렉션이다. 마우스피스는 목소리를 상징한다. 

우리가 뭔가를 말할 때 입을 벌려야 소리가 나는 것처럼 침묵 속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표현하고자 했다”는 의미심장한 부연 설명을 했다.

 또 포일을 얼굴 전체에 뒤덮은 릭 오웬스의 스핑크스 룩, 

섬뜩한 표정의 조커를 연상시키는 투명 마스크를 씌운 언더커버의 루킹은 아름다운 것만을 철저히 고집하던 과거와 달리 새로운 차원의 패션 패러다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셀린의 피비 파일로가 고집하는 우아한 여성, 샤넬의 칼 라거펠트가 지향하는 콧대 높은 상류층 프렌치 우먼, 

스텔라 매카트니가 애정하는 세련된 애티튜드의 보편적인 여성의 이미지와는 단연 정반대의 노선에 있다.

 이것은 비정상적인 것에서 신선함을 찾고 주류보다는 비주류에게서 쿨한 매력을 느끼는 움직임이 하이패션계에도 스며들고 있다는 증거.

낡고 해진 텍스처와 빛바랜 컬러, 1970년대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오래된 벽지 모티브의 패턴을 사용한 그래니 룩이 트렌드로 떠오른 것도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꿈꾸는 여자의 심리를 적극 이용해야 하는 디자이너조차 할머니 옷장 속에서 꺼내 입은 듯한 늙수그레한 스타일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고 있으며, 

성의 경계를 굳이 구분하지 않으려는 젠더리스 역시 21세기의 가장 진보적인 패션임이 분명하다.

 그러니 괴짜스럽고 기괴하지만 트렌드의 정점을 찍은 익센트리니즘 현상을 오픈 마인드로 받아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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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월 마피옹 똥글 그리고 후회없는 아이템!! 감촉 핏감 디자인 가성비 개쩌는 터틀넥 19000 냥 깨물어 먹고 싶어지는 와플니트 가성비 왠열~ 13000냥 박시한 핏이 기가막힌 기모후드티!! 22000냥! 두툼 두툼 반폴라!!! 상식을 초월하는 두툼함!!! 고급지다 고급져 29000냥! 캐쥬얼 데일리 슬랙스!!! 뚜꺼우면!!핏감이 떨어지지!! 남자라면 드래곤 에그는 시원하게!! 17000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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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처음 똥글은 거칠구먼!!! 그리고 감성 똥글하나!! 인생이 항상 행복할수도 항상 불행할수도 없다. 그러니 낙천적으로 살자 동상들. 10대라면 기본을 다지고 20대라면 미친듯이 저지르고 30대라면 엉킨 실타래를 차차 천천히 풀어보자구~ 형이 너희와 함께하겠다.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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